텔레비전 켜 놓고 딴 짓 하고 있었는데... 눈 많이 온다고 해서 '뻥 치시네~' 했다. 안 믿었다. 그런데... 진짜 온다. 그것도... 많이 온다. 제기랄~ -ㅅ-
그동안 눈 징글징글 했는데... 비 와서 다행이다 싶더니만... 또 잔뜩 쌓이기 시작한다. 왜 이렇게 눈 많이 오는 거냐... 작작 와라. -ㅅ-
야근 들어갈 때 까지만 해도 눈 안 왔었다. 교대하면서 상황 파악해보니 조용한 하루였다. 마감도 일찍 끝났고, 별로 신경 쓸 것도 없고... 무난히 야근 마쳤다.
안×대 주사가 나한테 뭔 불만이라도 있는 건가, 요즘 자꾸 시비 건다. 짜증나게시리... 실수는 지가 더 많이 하는 주제에 누구한테 지적질이람. 쯧~
야근 들어갈 때 까지만 해도 눈 안 왔었다. 교대하면서 상황 파악해보니 조용한 하루였다. 마감도 일찍 끝났고, 별로 신경 쓸 것도 없고... 무난히 야근 마쳤다.
안×대 주사가 나한테 뭔 불만이라도 있는 건가, 요즘 자꾸 시비 건다. 짜증나게시리... 실수는 지가 더 많이 하는 주제에 누구한테 지적질이람. 쯧~
진× 선배랑 야탑 가서 밥 먹고 숙소 들어왔다.
찌질이가 라면 먹으면서 컴퓨터 하고 있다. 지난 번 일기 쓸 때 몇 마디 했지만서도... 화장실 불 켜 놓고 다니고, 청소라고는 아예 안 하고... 같이 살기 편한 스타일은 아니다. 그런데... 뭐 먹을 때마다 쩝쩝 소리 내고 그래서... 하아~ -ㅁ- 점점 싫어진다.
명절이라고 휴가 냈는지 커다란 트렁크를 침대 위에 올려 놓고 있더라. 오늘 목요일인데... 목, 금, 토, 일 이렇게 쉬는 건가? 좋을 때고만. 난 근무인데... -ㅅ-
찌질이가 라면 먹으면서 컴퓨터 하고 있다. 지난 번 일기 쓸 때 몇 마디 했지만서도... 화장실 불 켜 놓고 다니고, 청소라고는 아예 안 하고... 같이 살기 편한 스타일은 아니다. 그런데... 뭐 먹을 때마다 쩝쩝 소리 내고 그래서... 하아~ -ㅁ- 점점 싫어진다.
명절이라고 휴가 냈는지 커다란 트렁크를 침대 위에 올려 놓고 있더라. 오늘 목요일인데... 목, 금, 토, 일 이렇게 쉬는 건가? 좋을 때고만. 난 근무인데... -ㅅ-
뭐, 그래도... 이제 야근 한 번만 더 하면 나도 휴가다. 야근보다는 토요일 주간 근무가 더 걱정이다. 아무튼... 그것만 잘 끝내면 나도 일주일 논다. 므흐흐흐~
그나저나... 차 가지고 가서 마이산에나 다녀올까 했는데 눈이 이 따위로 오고 지랄이냐... 이따 저녁에 마덜한테 전화해서 익산에도 눈 많이 왔냐고 물어 봐야겠다.
그나저나... 차 가지고 가서 마이산에나 다녀올까 했는데 눈이 이 따위로 오고 지랄이냐... 이따 저녁에 마덜한테 전화해서 익산에도 눈 많이 왔냐고 물어 봐야겠다.
세탁기 돌리고 있다. 빨래 널고 자면 열 두 시 넘겠네. 날씨 꼬라지가 이 모양이라... 학원 갈 일이 또 걱정이다. 하아~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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