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9일 금요일

2010년 01월 30일 토요일 흐림


밤 꼴딱 새웠다. 엄청 피곤했는데, 어찌 하다 보니 밤을 꼴딱 새우게 됐다.

진× 선배랑 밥 먹고 들어와서 빈둥 거리다가 열 한 시 넘어서 잤다. 15시에 일어나겠구만~ 이라고 예상하고 잤는데, 눈 뜨니까 14시 48분이다. -_ㅡ;;;

교보문고 가서 차 세워 놓고 머리 깎고 책이나 사들고 올까 싶다. 마땅히 할 일도 없고... 심심하다. 

낮술이나 풀까? -ㅅ-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