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남는 시간을 독서에 투자하는 건 나름 현명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왼 쪽이 일본 포스터, 오른 쪽이 국내 포스터
![]() | ![]() |
왼 쪽이 작가 아오야마 고쇼, 오른 쪽은 前 부인 다카야마 미나미(다카야마 미나미는
『 명탐정 코난 』 성우로 활약하였고, 2005년에 결혼했으나 2007년에 이혼했습니다)

가는 곳마다 살인을 비롯한 강력 사건과 만나 '김전일'과 더불어 기피 대상 1호가 된 코난. -_ㅡ;;;

좀 어수룩하게 나왔는데, 작품에서는 꽤 절도있게 움직이는 모습이었지요. 뭐, 그렇게 갈겨대도 결국
한 번의 명중도 없었던 걸 보면 좀 어수룩한 게 맞을지도... 리더는 초반 카리스마를 잃고 어이없이...

신이치의 도플 갱어라고 할 수 있는 괴도 키드. 란조차도 외모로는 구분을 못 할 정도라니, 억지도
이런 억지가... -_ㅡ;;; 얘는 안 나왔음 좋겠다 싶네요. 정체 불명의 조력자가 필요했겠지만...

이 녀석만 스카우트 한다면 '광주 상무'가 '월드 클럽 챔피언 쉽'에서도 우승할 수 있을 듯... -_ㅡ;;;
그나저나 상무는 연고 어디로 이전하나? 상무는 K-리그 안 끼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난데없이)

작품에 등장하는 비행선. 업무와 연관이 있어서 관련 공부를 좀 했는데, 저거 돈 덩어리다. -_ㅡ;;;

애니메이션 히로인 중 격투 능력만 놓고 따지자면 상위권 포진이 확실한 캐릭터, 란. 굳이 공수도니
뭐니 안 하고, 각진 머리로 푹~ 찌르기만 해도... -_ㅡ;;; 아... 이 이미지는 약간 스포가 되려나?
08일 월요일 맑음 새벽에 천둥, 번개와 함께 비가 왔다. 그래서인지 아침에 제법 쌀쌀하더라. 맥주 한 잔 하고 한 시 조금 넘어서 잤는데 온 몸이 나른하다. 일어났더니 열 한 시다. 마덜이 시킨대로 만도에 전화해서 김치 냉장고 A/S 접수하고... 빈둥거리다가 마덜 모시러 갔다.
마덜이 티셔츠 산다고 아울렛 가자고 해서 잠깐 들렀는데... 저녁 노을이 엄청 예쁘다. 사진 두 어 장 찍고... 집으로 오는데... 좌회전 차선에 있던 차가 갑자기 끼어들었다. 맨 뒤에 있는 차도 아니고, 앞에서 두 번째였다. 하마터면 받을 뻔 했다.
열이 확!!! 받았는데... 나는 그 와중에도 욕을 하지 않았다. 평소에는 이럴 때 콰악~ 욕 내뱉었음 했는데... 마덜 옆에 타고 있어서 그런가 욕 안 한 게 정말 다행이다 싶더라. 아무튼... 머리 꼭대기까지 화가 나서 크락션 길~~~ 게 울리고... 바싹 붙어서 쫓아갔다.
마덜도 놀라서 아무 말씀 없고... 다행히 내가 가는 쪽으로 가기에 너 잘 걸렸다는 생각으로 쫓아갔다. 나는 우회전해야 하는데 좌회전 차선으로 붙기에 도로 한 복판에 차 세우고 내리려는데, 마덜이 그냥 가자며 팔을 붙든다. 결국 마덜 때문에 참았다. 그 개념 없는 색히는 쌍깜박이도 켜지 않았고, 내가 옆에 차 대고 야리는데 창문도 안 내렸다. 나 원래 이런 말 안 하는데... 그 따위로 운전하다가 뒈져라, 개자식아. 마덜 옆에 타고 계서서 산 줄 알아라. 아니었음 넌 죽었다. -ㅅ-
아파트 주차장에 차 세워두고... 집에 왔다. 김치 냉장고 고치러 온 사람 다녀가고 난 뒤에 밖에 나갔다. 완× 쌤 학원 갔더니 엄청 바쁘다. 마치고 한 잔 하자고 하시는데... 내일 아침에 일찍 가야 해서 안 된다고 했다. 올 때마다 반갑게 맞아주시니 감사할 따름...
아무튼, 번갯불에 콩 볶듯 인사만 하고... 야구 연습장 가서 2,000원 어치 공 때리고 왔다. 오늘 컨디션이 좋은가 어지간한 건 다 때려냈다. ㅋㅋㅋ
집에 오면서 맥주 사들고 왔다. 냉동실에 한동안 넣어 놨다가 마시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다.
09일 화요일 맑음 자정이 지나 화요일이다. 열 시에 자동차 정기 점검 예약해놨기 떄문에 집에서는 열 시 전에 나서야 할 것 같다. 기름 넣고, 세차하고 갈 생각이니까 일찌감치 나가야겠다.
평화롭고 즐거웠던 3일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숙소 가서 세탁기 돌리고, 빨래 널고, 빈둥거리다가 야근 들어가야 한다. 근무 자체는 부담이 안 되는데, 임 반장이 짖어대는 소리 듣는 게 짜증난다. 맞춤법 교육한다고 또 개소리 할 거 생각하니 답답~ 하다.
그나저나... G20 때문에 쥐새끼 설치고 난리도 아닌데... 하필 진× 선배가 12일에 근무 좀 더 해달란다. 뭐... 다른 사람도 아니고 진× 선배니까... 그러마 했는데, 혹시나 시끄러운 일 있을까 걱정이다.
아무튼... 벌써 한 시 넘었다. 일찍 자고... 조심해서 올라가야겠다.
어떤 일이 있어도 내 편이 되어주던 사람이 그리운 오늘이다.

18,900원 주고 케이스 샀다. 남자는 빨간 색!!! ㅋㅋㅋ 요즘은 무한 A/S가 대세인 모양이다.
온투라는 곳인데, 여기서도 죽을 때까지 무상으로 교환해주고 그런단다. 뭐, 바람직하다. ㅋㅋㅋ
문제는... 손전화에 장착하려고 밀어 넣으니 기존에 붙여 놓은 SGP 인크레더블 쉴드가 벗겨진다.
나 그동안 인크레더블 쉴드 잘 써왔는데... 갤럭시 S는 그냥 전용 케이스만 쓰는 게 좋을 듯 하다.
케이스 씌우면 쉴드 벗겨져서... 때 타서 A/S 받을 수준 되면 벗겨서 제품 새로 받고, 케이스 씌워
다닐 생각이다. 하늘색 실리콘 케이스도 하나 노는데, 이 녀석도 당장 써먹을 수는 없네~ ㅠ_ㅠ



두 시간 가다가 선산 휴게소에 들렀다. 경부선 환승 휴게소가 여기란다. 호남선은 정안 휴게소.
규모가 크지는 않은데, 야구 연습장도 갖추고 있고 그래도 꽤 괜찮아 보이는 휴게소였다. ㅋㅋㅋ

인터넷으로 봤을 때에는 평일 아침 일찍이라 사람 거의 없는 거 같았는데... 막상 타보니까 꽤 있다.

언제 봐도 정겨운 가을 시골 길. 이렇게 차 잘 안 다니는 도로 보고 있노라면 드러눕고 싶어진다. ㅋ

네 시간을 달려서 마산에 도착. 마산도 이래저래 꽤 큰 도시인 듯 하다. ㅋ

올라올 때도 선산 휴게소에 섰다. 여긴 야구 연습장 없네. 하행선 휴게소가 더 좋은 것 같다. -ㅅ-

좌석도 제법 많이 넘어가고... 천장에서 화면도 내려오고... 우등 버스도 상당히 진화했다. ㅋㅋㅋ

속리산 휴게소에 있는 KT의 대형 안테나. 올라오다보니 속리산을 지나오네. 반가웠다. ㅋㅋㅋ
![]() | ![]() |
책상 서랍 속에서 마구 굴러다니던 녀석들 모아서 스크랩하다가... 2007년 우승할 때 입장권 발견!!!

인천에서 세계도시축전인가 할 때 공 던지고 받아 온 거. 신천에서는 100㎞/h도 간당간당한데...

일산이 용산보다 가까운 줄 알고 예매하고... 한 시간 넘게 운전하고 가서 혼자 보고 온 트랜스포머 2

과일을 많이 먹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사들고 온 오렌지. 별로 달지도 않고, 까기도 힘들고... ㅠ_ㅠ

최 하사와 에바에 이어 진× 선배까지 맛있다고 극찬한 호가든. 난 이런 느끼한 맥주 반댈세~ ㅋ

![]() | ![]() |
그냥 음료수 깡통 따듯 따면 끝. -_ㅡ;;;

호오~ 제법 모였구나. ㅋㅋㅋ

일단 100원짜리랑 500원짜리 구분. 그 와중에 건방지게 숨어 있던 10원짜리 발견! -ㅁ-
![]() | ![]() |
책상 위에 열 개씩 쌓아서 가지런히 정렬한 뒤에... 엑셀로 얼마인지 계산. -ㅅ-

다시 깡통에 담아 은행으로 출발~ (조수석 바닥에 놓고 출발했는데, 가다가 쏟아져서 주워 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