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4일 목요일

서랍 정리하다가... & 이것저것...

책상 서랍 속에서 마구 굴러다니던 녀석들 모아서 스크랩하다가... 2007년 우승할 때 입장권 발견!!!

 

인천에서 세계도시축전인가 할 때 공 던지고 받아 온 거. 신천에서는 100㎞/h도 간당간당한데...

 

일산이 용산보다 가까운 줄 알고 예매하고... 한 시간 넘게 운전하고 가서 혼자 보고 온 트랜스포머 2

 

과일을 많이 먹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사들고 온 오렌지. 별로 달지도 않고, 까기도 힘들고... ㅠ_ㅠ

 

최 하사와 에바에 이어 진× 선배까지 맛있다고 극찬한 호가든. 난 이런 느끼한 맥주 반댈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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