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2일 월요일

도서관에서 빌린 책

 

도서관에서는 부지런히 책 빌려다 보고 있습니다. 월탄 선생님의 삼국지는 먼저 빌려간 사람의 반납이 더뎌서 진도가 제대로 나가지 못합니다만... 창룡전만큼은 확실하게 읽어나가고 있고, 다른 책들도 부지런히 빌려서 보는 중입니다.

남는 시간을 독서에 투자하는 건 나름 현명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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