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포스팅을 마쳤다. 그동안 찍어만 놓고 못 올렸던 녀석들, 죄다 올렸다. 올리는 과정에서... 귀차니즘이 발동하여 누락되는 사진도 꽤 있었다. 뭐, 귀찮은데 어쩌겠나. -ㅅ-
숙소에서 적당히 빈둥거리다가 출근하려고 했더니만은... 같이 사는 냥반이 들어와버렸다. 아니, 교육 간다면서 바리바리 싸들고 가더니... 뭔 교육이 이렇게 빨리 끝나? 게다가 나갈 생각도 없는 모양이다. 여자 친구 있다면서 안 만나냐? 만날 숙소에 있냐... -_ㅡ;;;
아무튼... 둘이 있기 영 불편한데... 도서관이나 갈까 싶기도 하고... 하아~ -ㅁ-
아무튼... 둘이 있기 영 불편한데... 도서관이나 갈까 싶기도 하고... 하아~ -ㅁ-
MJ가 많이 힘든 모양이다. 하긴... 나도 같이 사는 사람이 맘에 안 들어서 힘드니까... 그 심정 안다. 그렇다고 방 얻어서 나갈 수나 있음 좋겠지만... 이 염병할 동네는 개념없이 비싸다. 그게 문제다. 제기랄... -ㅁ-
MJ가 생일 챙겨준다고 자꾸 불러대서 난감했다. 생일 따위... 아무렴 어떠냐... 결국 하루종일 집에 있다가 저녁에 학원 갔다 오고, 집에서 맥주 피처 하나 먹는 걸로 생일은 지나갔다. 뭐... 나한테 생일이라는 거 큰 의미 없다. 누군가에게 축하받을만한 일을 하지도 않았고... 내가 태어난 걸 고맙게 여길 사람도 없다. 내겐 그냥 다른 364일과 똑같은 날이다.
MJ가 생일 챙겨준다고 자꾸 불러대서 난감했다. 생일 따위... 아무렴 어떠냐... 결국 하루종일 집에 있다가 저녁에 학원 갔다 오고, 집에서 맥주 피처 하나 먹는 걸로 생일은 지나갔다. 뭐... 나한테 생일이라는 거 큰 의미 없다. 누군가에게 축하받을만한 일을 하지도 않았고... 내가 태어난 걸 고맙게 여길 사람도 없다. 내겐 그냥 다른 364일과 똑같은 날이다.
슬슬 출근할 때가 다가온다. 오늘은 좀 일찍 들어가야겠다. 내일 칼 퇴근해서 바로 익산 내려가야지. 두 달 만에 집에 간다. 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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