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더하기에서 저금통 두 개를 샀었다. 하나에는 100원, 500원짜리만 넣었고 다른 하나에는 10원, 50원짜리만 넣었다. 100원, 500원 넣은 녀석이 꽉 찼기에 뜯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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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음료수 깡통 따듯 따면 끝. -_ㅡ;;;

호오~ 제법 모였구나. ㅋㅋㅋ

일단 100원짜리랑 500원짜리 구분. 그 와중에 건방지게 숨어 있던 10원짜리 발견!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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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에 열 개씩 쌓아서 가지런히 정렬한 뒤에... 엑셀로 얼마인지 계산. -ㅅ-

다시 깡통에 담아 은행으로 출발~ (조수석 바닥에 놓고 출발했는데, 가다가 쏟아져서 주워 담고...)
가장 가까운 은행이 국민은행 이매점이라서 16시쯤 갔다. 은행이 크지 않아서 동전 저금하는 기계가 없을 줄 알았더니... 있더라. 하지만... 15시 30분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는 거. -ㅅ-
결국 직원한테 부탁해서 통장으로 입금했다. 9만 얼마 나왔다. 음... 어려울 때 힘이 되는고만. ㅋㅋㅋ
결국 직원한테 부탁해서 통장으로 입금했다. 9만 얼마 나왔다. 음... 어려울 때 힘이 되는고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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