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시 넘어서 잠 듬. 여섯 시 안 되서 눈이 떠 짐. 공 차러 갈까 말까 0.1초 고민 함. 안 가기로 함. 다시 잠. 알람 소리 듣고 깸. 일어나서 샤워하고 돈 벌러 감.
쉬는 날 낮 근무만 하면 이상한 거 하나씩 터짐. 오늘도 한 건 함. 그래도 무난히 잘 마무리 한 것 같음. 점심 굶음. 배 고픔. 참고 잠. -_ㅡ;;;
졸다가 정신 차리고... 졸다가 정신 차리고... 무한 루프~ -ㅁ-
어느덧 퇴근할 시간이 됨. 진× 선배랑 수다 떨다가 분석실에서 시간 보내고 나옴. 숙소 오니 또 아무도 없음. 만세!!!
어느덧 퇴근할 시간이 됨. 진× 선배랑 수다 떨다가 분석실에서 시간 보내고 나옴. 숙소 오니 또 아무도 없음. 만세!!!
세탁기 돌리고, 컴퓨터 켜서 뻘 짓 하고 시간 보냄. 차에서 USB 빼와서 노래 싹 갈아 엎음. 그러던 중 같이 사는 냥반 들어옴.
오자마자 코를 미친 듯 풀기 시작함. 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 감기 걸린 듯 함. 정말... 드러워서... 씨바... -ㅅ-
오자마자 코를 미친 듯 풀기 시작함. 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 감기 걸린 듯 함. 정말... 드러워서... 씨바... -ㅅ-
작년 11월에도 신종 플루 쳐 걸려 와서 옮기고... 올해에도 감기 옮기더니... 또 감기 걸려가지고 옴. 씻기는 잘 씻는 것 같은데, 청소를 드럽게 안 함. 오줌 쌀 때마다 변기 오른 쪽에 다 튀겨 놓고 그냥 나옴. 드러워 죽겠음. 코 푸는 소리 때문에 짜증 대폭발!!!
뭐라고 할 수도 없어서 짜증이 머리 꼭대기까지 치솟아 오를 때마다 담배 피우러 나감. 씨바...
뭐라고 할 수도 없어서 짜증이 머리 꼭대기까지 치솟아 오를 때마다 담배 피우러 나감. 씨바...
새벽에 월드컵 결승함. 그거 보려고 안 자고 있음. 보면서 오징어라도 씹을까 싶은데, 막상 사러 가려니까 귀찮음. 그래도... 양면 테이프랑 이것저것 겸사겸사 살까 싶어서 가려고 함. 문제는... 막상 가려고 하면 만사 귀찮아진다는 것임.
이제 자정 지났는데... 아직 세 시간 남았음. 뭐하고 놀아야 하나... 하아~ -ㅁ-
이제 자정 지났는데... 아직 세 시간 남았음. 뭐하고 놀아야 하나... 하아~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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