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헌혈하고 와서 한 숨 자고 출근했는데도 잠이 쏟아졌다. 꾸벅꾸벅 졸았다. 다행히 상황은 없었다. 조용히 넘어갔다.
퇴근하고 숙소에 와서 옷만 갈아 입고 공 차러 갔다. 한 달에 한 번이나 가나? 진짜 띄엄띄엄 가는 것 같다. ㅠ_ㅠ
도착하니까 게임 끝나고 쉬고 있었다. 바로 게임 시작하기에 골키퍼 장갑 끼고 쫄랑쫄랑 쫓아나갔다. 한동안 안 뛰었으니까 일단은 골키퍼... ㅋㅋㅋ
상대가 먼 거리에서 뻥 질렀는데, 당연히 넘어갈 줄 알고 냅뒀더니... 머리 위로 날아가 골이 되었다. 어리버리하게 실점... -ㅁ-
도착하니까 게임 끝나고 쉬고 있었다. 바로 게임 시작하기에 골키퍼 장갑 끼고 쫄랑쫄랑 쫓아나갔다. 한동안 안 뛰었으니까 일단은 골키퍼... ㅋㅋㅋ
상대가 먼 거리에서 뻥 질렀는데, 당연히 넘어갈 줄 알고 냅뒀더니... 머리 위로 날아가 골이 되었다. 어리버리하게 실점... -ㅁ-
그 경기 끝나고 잠깐 쉬었다가 필드 플레이어로 또 한 게임했다. 조기 축구회 나간 이래 처음으로 원래 내 자리인 라이트 윙 봤다. 뭐... 본전은 했다. ㅋ
그리고 나서 다시 골키퍼 보고... 또 골키퍼 보고... 골키퍼가 기피 포지션인데... 난 할만 하다. 재미있다. ^_^;;;
그리고 나서 다시 골키퍼 보고... 또 골키퍼 보고... 골키퍼가 기피 포지션인데... 난 할만 하다. 재미있다. ^_^;;;
경기하는 도중에 비가 오는데... 뭔 놈에 비가 이리 오는지... 하늘에 해는 있는데 빗방울이 오질라게 굵게 떨어진다. 그러다가 또 해 뜨고... 조금 있다가 또 비 오고... -_ㅡ;;;
숙소 오니까 같이 사는 냥반이 씻고 있다. 덕분에 땀 다 말라 버렸다. 씨바... 샤워하러 들어갔더니 찬 물 밖에 안 나온다. 몸 다 식었는데... T^T
일단 찬 물에 시원~ 하게 샤워하고... 세탁기 돌리고... 빨래 개고... 청소하고... 그러다가 같이 사는 냥반 나가기에 잽싸게 짬뽕이랑 짜장밥 시켰다. 며칠째 네이버에 짬뽕 사진 떠서 어찌나 먹고 싶었는지 모른다. -ㅅ-
숙소 오니까 같이 사는 냥반이 씻고 있다. 덕분에 땀 다 말라 버렸다. 씨바... 샤워하러 들어갔더니 찬 물 밖에 안 나온다. 몸 다 식었는데... T^T
일단 찬 물에 시원~ 하게 샤워하고... 세탁기 돌리고... 빨래 개고... 청소하고... 그러다가 같이 사는 냥반 나가기에 잽싸게 짬뽕이랑 짜장밥 시켰다. 며칠째 네이버에 짬뽕 사진 떠서 어찌나 먹고 싶었는지 모른다. -ㅅ-
실컷 먹고 배 불러서 퍼져 있다가 SKT랑 위메이드 플레이오프 에이스 결정전 보고... 졸려서 자려고 누웠는데... 강재 놈한테 전화와서 깼다. -ㅅ-
잠 깬 김에 마덜이랑 한 30분 수다 떨고... 그러다 잠들었다. 두 시간 채 못 자고 일어나서 설기현이 다 말아 쳐먹은 vs 수원 경기 보고... 이러고 있다.
잠 깬 김에 마덜이랑 한 30분 수다 떨고... 그러다 잠들었다. 두 시간 채 못 자고 일어나서 설기현이 다 말아 쳐먹은 vs 수원 경기 보고... 이러고 있다.
야근 나와서 이것저것 하다가 잠든 게 17시다. 기록이다. -ㅅ-
달랑 두 시간 잤더니만... 몽롱~ 하다. 숙소에만 있는 게 갑갑해서 난지 캠핑장이라도 다녀올까 했는데... 다 예약되어서 빈 자리가 없다. 근처에 갈만한 캠핑장 없나 찾아 봤는데... 갈만한 곳이 없다. 결국... 포기... 제기랄... ㅠ_ㅠ
그냥... 책이나 보다가 자야겠다. 하아~ 우울하다. 뭐 이러냐...
달랑 두 시간 잤더니만... 몽롱~ 하다. 숙소에만 있는 게 갑갑해서 난지 캠핑장이라도 다녀올까 했는데... 다 예약되어서 빈 자리가 없다. 근처에 갈만한 캠핑장 없나 찾아 봤는데... 갈만한 곳이 없다. 결국... 포기... 제기랄... ㅠ_ㅠ
그냥... 책이나 보다가 자야겠다. 하아~ 우울하다. 뭐 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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