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근 마치고 나와서 라면 하나 먹고... 도서관 다녀와서 벌러덩 드러누워 잠을 청하는데... 마덜한테 전화와서 잠 들려는 찰라에 깨버렸다. 잠깐 통화하고, 다시 잤는데... 역시나 손전화 진동 소리 때문에 깼다. 데이지가 야구장 가는 거 때문에 전화한 거였다. 시간이 벌써 15시. 몸은 천근만근. -ㅅ-
다행스럽게도 비는 안 와서 주섬주섬 챙겨 입고 숙소를 나섰다. 마을 버스 타고 이매 역에서 내려 지하철 타고 선릉까지 간 뒤, 2호선 갈아타고 종합 운동장 역에서 내렸다. 데이지 만나서 경기장 들어갔는데, 매진 됐다더니 자리가 엄청 많이 빈다.
편한 자리 골라 앉아 야구 보는데... 결과는 패배. 타이거즈는 9연패다. 제기랄...
편한 자리 골라 앉아 야구 보는데... 결과는 패배. 타이거즈는 9연패다. 제기랄...
![]() | ![]() |
![]() | ![]() |
![]() | ![]() |
![]() | ![]() |
신천에 야구 공 던지는 거 있다고 해서 구속 얼마나 나오나 싶어 가봤는데, 두 개 던지니까 손바닥 가운데가 우리~ 하게 아파온다. 구속은 130㎞ 찍히는데, 실제 구속은 105㎞ 정도란다. 있는 힘껏 던졌는데도 고작... -_ㅡ;;;
건대 입구 역에 맛있는 탕수육 집 있다고 해서 갔다가 지하철 타고 돌아왔다. 중간에 앉아서 졸다가 손전화 떨어뜨리면서 한 번 깨고... 움찔(자다가 갑자기 사지 떠는 거... -ㅅ-)! 하면서 또 깨고... 다행히 두 번째 깼을 때 이매 역이어서 바로 내렸다. 아, 쪽 팔려...
건대 입구 역에 맛있는 탕수육 집 있다고 해서 갔다가 지하철 타고 돌아왔다. 중간에 앉아서 졸다가 손전화 떨어뜨리면서 한 번 깨고... 움찔(자다가 갑자기 사지 떠는 거... -ㅅ-)! 하면서 또 깨고... 다행히 두 번째 깼을 때 이매 역이어서 바로 내렸다. 아, 쪽 팔려...
밖으로 나와 담배 하나 피워 물고 DMB로 축구 보면서 숙소 들어왔다. 독일이 미쳤다...라기보다는 잉글랜드가 너무 못한다. -ㅅ-
땀 많이 흘려서 샤워하고... 빈둥거리고 있다. 엠피삼 플레이어에 넣으려고 오락 프로그램 인코딩하는데, 컴퓨터가 엄청 버벅거린다. 너무 느려... ㅠ_ㅠ
인코딩 다 되었으니 슬슬 자야겠다. 내일은 회사 들어가서 책이나 보면서 시간 외나 했음 하는데, 어찌 될랑가 모르겠다. 하아~ -ㅁ-
땀 많이 흘려서 샤워하고... 빈둥거리고 있다. 엠피삼 플레이어에 넣으려고 오락 프로그램 인코딩하는데, 컴퓨터가 엄청 버벅거린다. 너무 느려... ㅠ_ㅠ
인코딩 다 되었으니 슬슬 자야겠다. 내일은 회사 들어가서 책이나 보면서 시간 외나 했음 하는데, 어찌 될랑가 모르겠다. 하아~ -ㅁ-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