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 넘어서 잔 것 같다. 새벽에 몇 차례 깨긴 했는데, 그럭저럭 잘 잔 것 같다. 눈 뜨니 여덟 시가 넘었다. 더 자고 싶었지만, 이렇게 누워서 빈둥거려봐야 뭐가 남겠나 싶어서 일어났다.
세수도 안 하고 옷만 대충 갈아 입은 뒤 밖으로 나왔다. 차 시동 걸고... 잠깐 앉아 있다가 공 차러 갔다. 너무 늦게 간 건지, 미니 게임은 이미 끝났고... 본 게임하고 있더라.
세수도 안 하고 옷만 대충 갈아 입은 뒤 밖으로 나왔다. 차 시동 걸고... 잠깐 앉아 있다가 공 차러 갔다. 너무 늦게 간 건지, 미니 게임은 이미 끝났고... 본 게임하고 있더라.
한 게임 끝날 때까지 어영부영하고 있다가... 두 번째 게임부터 들어갔는데, 스위퍼 보란다. 스위퍼는 또 처음 보네. -ㅅ-
아무튼... 공 몇 번 못 건드려보고 끝났다. 세 번째 게임이랑 네 번째 게임은 골키퍼 했다. 아무래도 골키퍼가 몸에 맞는 모양이다.
뭐... 간만에 공 차러 가서... 괜히 많이 뛰다가 쥐 나는 것보다는 골키퍼 보는 쪽이 낫다. 꾸준히 운동하자는 마음, 다시 한 번 먹어 본다. 당분간 근신 모드니까... 도서관에서 책 보고, 헬스장 가서 운동하고 그래야겠다.
아무튼... 공 몇 번 못 건드려보고 끝났다. 세 번째 게임이랑 네 번째 게임은 골키퍼 했다. 아무래도 골키퍼가 몸에 맞는 모양이다.
뭐... 간만에 공 차러 가서... 괜히 많이 뛰다가 쥐 나는 것보다는 골키퍼 보는 쪽이 낫다. 꾸준히 운동하자는 마음, 다시 한 번 먹어 본다. 당분간 근신 모드니까... 도서관에서 책 보고, 헬스장 가서 운동하고 그래야겠다.
점심 먹으러 우르르~ 몰려 갔는데, 콩국수 먹는단다. 아무래도 난 별로일 것 같아 칼국수 먹었다. 맛있게 잘 나오더라. 그렇게 밥 먹고... 집에 와서 샤워하고... 이렇게 블로그질하고 있다. 야근 가려면 이제 좀 자야겠다. 지금 자면... 두 시간은 자겠네.
자고 일어나서 야근 가야지. 좀 조용했으면 좋으련만...
자고 일어나서 야근 가야지. 좀 조용했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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