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덜이 밥 먹고 가라고 새벽에 일어나서 기껏 밥 해놨는데... 짜파게티가 땡겨서 결국 밥 안 먹고 짜파게티 끓여 먹었다. -ㅅ-
빈둥거리다가 열 두 시 넘어버려서 부리나케 짐 챙겨 나왔다. 고속 국도 올라가서 밟기 시작하는데, 뒤에서 경찰차가 따라 온다. 그 때 130㎞/h 밟고 있었다. -ㅁ-
제기랄... 걸린 건가? 라고 생각하는데, 경찰차가 추월해가더니... 2차선으로 넘어오고... 갓길로 들어가더니 쌍 깜박이 켜고 속도를 줄인다.
뒤에 세워야 하나? 잠시 고민하다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쪼냐? 싶어서 그냥 내달렸더니 다시 2차선 진입해서 쫓아온다. 어라? 진짜 나 잡으러 오나? 했는데, 추월하더니 그냥 간다.
한동안 쫄아서 규정 속도 밟으며 왔다. 죄 짓고는 못 산다더니... 경찰서 다녀오니까 아무 일도 아닌데 혼자 쫀다. ㅠ_ㅠ
빈둥거리다가 열 두 시 넘어버려서 부리나케 짐 챙겨 나왔다. 고속 국도 올라가서 밟기 시작하는데, 뒤에서 경찰차가 따라 온다. 그 때 130㎞/h 밟고 있었다. -ㅁ-
제기랄... 걸린 건가? 라고 생각하는데, 경찰차가 추월해가더니... 2차선으로 넘어오고... 갓길로 들어가더니 쌍 깜박이 켜고 속도를 줄인다.
뒤에 세워야 하나? 잠시 고민하다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쪼냐? 싶어서 그냥 내달렸더니 다시 2차선 진입해서 쫓아온다. 어라? 진짜 나 잡으러 오나? 했는데, 추월하더니 그냥 간다.
한동안 쫄아서 규정 속도 밟으며 왔다. 죄 짓고는 못 산다더니... 경찰서 다녀오니까 아무 일도 아닌데 혼자 쫀다. ㅠ_ㅠ
숙소 와서 짐 풀고... 자격증 기출 문제 뽑는데, 멀쩡히 남아 있는 잉크를 인식하지 못하면서 에러 발생! 지난 번에 컬러 카트리지도 그러더니 블랙도 그런다. 잉크 값 싸서(정품이 9,900원) 산 제품인데, 반도 안 쓴 걸 인식 못하다니... -ㅅ-
다음에 또 그 지랄하면 A/S 들고 가야겠다. 야탑에 있던데...
다음에 또 그 지랄하면 A/S 들고 가야겠다. 야탑에 있던데...
감기 오려나... 목이 따끔따끔하다. 학원 갔다가 야탑에서 내려 걸어왔다. 오늘부터 담배 쉬려고 했는데, 물 사러 마트 들어갔다가 결국 담배 사들고 왔다. 조사단 조사 끝날 때까지만 피우고 그 다음부터 쉬어야지. 하아~ 젠장할 의지 박약... T^T
블로그 일일 방문자 수 최다 기록이다. 내일 되려면 아직 한 시간 반이나 남았는데, 벌써 130명 돌파다. 뭔 일 있나 싶어서 검색어 봤더니만, 거의 다 『 방자전 』으로 들어왔다. '방자전 다운'도 있더라. 허허허... 극장 상영 중인 국내 영화 다운 받겠답시고 검색까지 해서 블로그 쫓아 들어오다니... 대단하다, 정말. -_ㅡ;;;
빈둥거리다가 누워서 DMB로 축구 보고 자야겠다. 오늘 제대로 못 자서 그런가 학원에서 졸았다. 아~ 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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