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 ㅓ ㅈ ㅓ ㅂ ㅣ ㅌ ㅓ
2010년 5월 10일 월요일
빤쓰
진× 선배가 고마운 사람에게는 속옷 선물하는 거라는 얘기를 들었다며 사줬다. 음... 난 왜 속옷은 선물한 사람에게 입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따위의 음흉한(?) 얘기 따위 말고는 들은 적이 없을까? -_ㅡ;;;
아무튼... 개뿔 한 것도 없이 진× 선배한테 묻어 가기만 했는데, 고맙다고 선물까지 주고... 결초보은 해야겠다. 자신을 인정해주는 사람 만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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