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큐브가 블로거랑 통합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이거... 통합하는 과정에서 또 번거로운 일 생기지나 않을런지 걱정이다. 그렇지 않아도 티스토리로 옮겨 탈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데... -_ㅡ;;;
티스토리에서 가장 맘에 드는 기능은 '양쪽 정렬'이다. 글이 두 줄 넘어가면 오른 쪽 끝 부분이 정렬되지 않은 상태(래그드)가 되어 지저분해보이는데, 티스토리는 양쪽 정렬을 지원하기 때문에 오른 쪽 끝도 일렬도 딱 맞춰서 이쁘게 쓸 수가 있다. 텍스트큐브는 그게 안 된다. -ㅅ-
그리하여... 약간의 잔머리를 굴려 봤다. 티스토리에서 글을 쓴 뒤, HTML을 복사해서 텍스트큐브에 HTML로 고스란히 붙여 넣는 거다. 되나? 되나? 된다!!! ㅋㅋㅋ
이젠 좀 번거롭더라도 이렇게 써야 하지 않을까 싶다. 결벽증 환자는 피곤하다. -_ㅡ;;;
티스토리에서 가장 맘에 드는 기능은 '양쪽 정렬'이다. 글이 두 줄 넘어가면 오른 쪽 끝 부분이 정렬되지 않은 상태(래그드)가 되어 지저분해보이는데, 티스토리는 양쪽 정렬을 지원하기 때문에 오른 쪽 끝도 일렬도 딱 맞춰서 이쁘게 쓸 수가 있다. 텍스트큐브는 그게 안 된다. -ㅅ-
그리하여... 약간의 잔머리를 굴려 봤다. 티스토리에서 글을 쓴 뒤, HTML을 복사해서 텍스트큐브에 HTML로 고스란히 붙여 넣는 거다. 되나? 되나? 된다!!! ㅋㅋㅋ
이젠 좀 번거롭더라도 이렇게 써야 하지 않을까 싶다. 결벽증 환자는 피곤하다. -_ㅡ;;;
벌써 5월의 첫 날이다. 2010년은 정말 시간 잘 간다. 정신없이 가는 것 같다. 빈둥거리고 노느라고 다섯 시 넘어서 잤는데, 진× 선배 전화 때문에 깼다. 잔다고 했더니 계속 자란다. -ㅅ-
13시 넘어서 일어났는데, 전화하라는 문자 와 있기에 전화했다. 임 반장이 또 개지랄 떨었단다. 실컷 얘기할 때에는 뭐 쳐 듣고... 혼자 오바질에, 일 잘하는 사람 뒷담화 까면서 염병했단다. 하아~ -ㅁ-
정말이지... 무능한 상관 밑에서 일한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뼈저리게 느끼는 요즘이다. 그게 앞으로 몇 달이나 더 이어질지 모른다는 것도 답답한 일이고... ㅠ_ㅠ
13시 넘어서 일어났는데, 전화하라는 문자 와 있기에 전화했다. 임 반장이 또 개지랄 떨었단다. 실컷 얘기할 때에는 뭐 쳐 듣고... 혼자 오바질에, 일 잘하는 사람 뒷담화 까면서 염병했단다. 하아~ -ㅁ-
정말이지... 무능한 상관 밑에서 일한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뼈저리게 느끼는 요즘이다. 그게 앞으로 몇 달이나 더 이어질지 모른다는 것도 답답한 일이고... ㅠ_ㅠ
오늘부터 새 근무조 돌아가는데, 열 다섯 시간이나 버티려면 아무래도 책이 좀 있어야 할 거 같아서... 씻지도 않고 모자만 뒤집어 쓴 채 밖으로 나왔다. 차 끌고 갈까 하다가 토요일이라 막힐테니 자전거 타기로 했다. 슬렁슬렁 교보 가서 책 사고... 자전거 타고 숙소 돌아오는데, 테니스 치는 사람들 보니까 운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차에서 농구 공 꺼내서 탄천으로 갔다. 공 몇 개 던지지도 않았는데 시합하자는 사람이 있어서 같이 한 게임 뛰었다. 팀에 키 큰 사람 있어서 쉽게 쉽게 갔다.
만날 가드만 보니까... 어지간해서는 골 밑으로 안 들어가게 된다. 그래서 늘 바깥 쪽에서 어슬렁거리는데... 이게 3 on 3 에서는 -1이 될 수도 있는 플레이다. 더구나 팀에 나와 비슷한 스타일의 플레이어가 한 명 더 있다면... 그건 골 밑 다 내어주고 플레이하는 게다.
그 사람이 나보다 못하면 다행인데,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면... 가드 자리 내어주고 내가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는데... 망할 체력... 한 게임 뛰고 났더니 숨이 찬다. ㅠ_ㅠ
아무튼... 팀 잘 먹어서 쉽게 한 게임 이기고... 시간 보니 좀 더 놀아도 될 듯 했지만, 힘들어서 그냥 왔다. 편의점 들려 음료수랑 김밥 사고... 숙소 왔더니 고참 깨어 있네. 민폐 대마왕... -ㅅ-
차에서 농구 공 꺼내서 탄천으로 갔다. 공 몇 개 던지지도 않았는데 시합하자는 사람이 있어서 같이 한 게임 뛰었다. 팀에 키 큰 사람 있어서 쉽게 쉽게 갔다.
만날 가드만 보니까... 어지간해서는 골 밑으로 안 들어가게 된다. 그래서 늘 바깥 쪽에서 어슬렁거리는데... 이게 3 on 3 에서는 -1이 될 수도 있는 플레이다. 더구나 팀에 나와 비슷한 스타일의 플레이어가 한 명 더 있다면... 그건 골 밑 다 내어주고 플레이하는 게다.
그 사람이 나보다 못하면 다행인데,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면... 가드 자리 내어주고 내가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는데... 망할 체력... 한 게임 뛰고 났더니 숨이 찬다. ㅠ_ㅠ
아무튼... 팀 잘 먹어서 쉽게 한 게임 이기고... 시간 보니 좀 더 놀아도 될 듯 했지만, 힘들어서 그냥 왔다. 편의점 들려 음료수랑 김밥 사고... 숙소 왔더니 고참 깨어 있네. 민폐 대마왕... -ㅅ-
샤워하고, 라면이랑 김밥 같이 먹고... 세탁기 돌리고 있다. 빨래 다 되면 널고... 바로 출근하면 되겠다. 일찌감치 마감해놓고... 쉬엄쉬엄 하다가 내일 아침에 퇴근... 13시 경기 보러 가야 하는데, 아침에 공 차러 가는 건 무리겠지?
일단... 힘들면 공 차러 안 가고... 버틸만 하면 가서 한, 두 게임만 뛰고... 집에 와서 씻고... 혼자 탄천 가서 나의 사랑 나의 스틸러스를 응원해야지. ㅋㅋㅋ
일단... 힘들면 공 차러 안 가고... 버틸만 하면 가서 한, 두 게임만 뛰고... 집에 와서 씻고... 혼자 탄천 가서 나의 사랑 나의 스틸러스를 응원해야지. ㅋㅋㅋ
얼마만에 탄천 가서 스틸러스 경기 보는 거냐... 3년 됐나? 프로 팀 홈 경기장답지 않은 탄천이라 찝찝하고, 요즘 스틸러스 개판 치고 있어서 좀 내키지 않지만... 혼자 가서 최대한 궁상 떨며 열심히 응원해주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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