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해를 본다. 비 오는 날이 좋긴 하지만, 간만에 해를 봐서 그런가 반갑다. 사실은 계속 죽죽 쏟아져도 괜찮다 싶은데... 문제는 숙소다. 보일러 한 번 안 틀어서 방은 눅눅~ 하고... 뜨거운 물도 제대로 안 나온다. 이러면서 한 달에 2 만원씩 꼬박꼬박 뜯어 가고, 3년 다 되어 가니까 나갈 준비하라고 메일 쓰고 자빠졌다. 씨바...
말라 죽겠다. 전쟁하자고 개소리하는 C8 새끼들부터 데려다가 빡쌔게 훈련 시켜서 최전방 투입했으면 좋겠다. 자식 새끼들 해외 보내 놓고, 재산도 안전하게 빼돌린 새끼들이 뚫린 아가리라고 마음껏 짖어대고 있으니 답답하다.
정작 고생하는 사람은 따로 있단 말이다. 개만도 못한 새끼들...
정작 고생하는 사람은 따로 있단 말이다. 개만도 못한 새끼들...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잔뜩이었지만, 피곤해서 만사 귀찮아져 버렸다.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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