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는... 280,000원 주고 고쳤다. 2008년에 벽에 들이 받았을 때 공업소 맡겨서 30만원 줬는데... 덴트집은 좀 쌀 거라는 기대는 완전 무너졌다. 현찰 기준으로 28만원 불렀으니, 카드나 보험으로 했으면 더 받았을게다. 몇 십 억 하는 집은 꿈도 못 꾸는 나인데... 회사 숙소 있다는 이유로 분당 사는 나에게... 너무 많은 걸 바라는 이 동네. ㅠ_ㅠ
수리 받고 꼼꼼히 살펴봐야 하는데, 비도 오고 그래서 대충 확인하고 그냥 왔다. 뭘 해도 어설픈 나란 인간은... -ㅅ-
결국 성과급 받은 건... 한 푼도 안 남았다. 바이크 사고 싶은데... 총알이 없다. 하아~
결국 성과급 받은 건... 한 푼도 안 남았다. 바이크 사고 싶은데... 총알이 없다. 하아~
포항은 하는 게임마다 죽 쑤고 있고... 금방 나을 거 같던 감기, 계속 기침을 달고 있고... 아무도 없는 시골길에서 혼자 벽에 차 긁어 먹고... 그거 고친다고 28만원 쓰고... 고친 거 제대로 확인도 안 하고...
이래저래 안 좋은 일의 연속이지만... 이 몸은 카오스 이론의 신봉자라는 거... 안 좋은 일이 이렇게 생기면, 언제가 될랑가 몰라도 좋은 일이 그만큼 생길 거라는 거 믿고 있다. ㅋ
이래저래 안 좋은 일의 연속이지만... 이 몸은 카오스 이론의 신봉자라는 거... 안 좋은 일이 이렇게 생기면, 언제가 될랑가 몰라도 좋은 일이 그만큼 생길 거라는 거 믿고 있다. ㅋ
야근... 상황은 없었으나 주간조가 껀수 친 거 수습하느라 잠도 못 잤다. 남이 싼 똥 닦느라 바빴던 셈... 덕분에 어찌나 피곤했는지, 보통은 야근하고 와서 열 한 시에 자도 14시면 눈 떴는데... 오늘은 16시에 눈 떴다. 그러고도 피곤했다.
내일 15시까지 들어와서 운동하라는데... 적당히 핑계 대고 빠져야지. 임 반장 얼굴 보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다. 야근에도 그렇게 사람들이 말하는데도 들어 먹을 생각을 안 한다.
내일 15시까지 들어와서 운동하라는데... 적당히 핑계 대고 빠져야지. 임 반장 얼굴 보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다. 야근에도 그렇게 사람들이 말하는데도 들어 먹을 생각을 안 한다.
아무튼... 2010년 시계는 유난히 빨리 도는 것 같다. 벌써 5월이다. 미친 날씨 덕에 그닥 실감이 되지 않지만...
박 주사님 뵈야 하는데, 결국 못 뵙고 보내네. 하아~ 그러게 백령도 나오시라니까...
박 주사님 뵈야 하는데, 결국 못 뵙고 보내네. 하아~ 그러게 백령도 나오시라니까...
여하튼... 오늘은 좋은 날이다. 비도 오고... 좋은 날이다.
4월이 이틀 밖에 남지 않았다.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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