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UG에 힘들다고 글 올렸더니, 마음 가는대로 하란다. 하! -ㅁ-
사람 속도 모르고... 마음 가는대로 했다가 또 무슨 개 굴욕을 당하라고... 나는 직구랍시고 던졌는데, 상대는 변화구로 받을 수도 있는 거다. 난 분명히 직구 던지라고 해서 직구 던졌는데, 변화구 던졌다고 욕하는 상대에게 왈가왈부하는 일 자체가 피곤한 거다.
사람 속도 모르고... 마음 가는대로 했다가 또 무슨 개 굴욕을 당하라고... 나는 직구랍시고 던졌는데, 상대는 변화구로 받을 수도 있는 거다. 난 분명히 직구 던지라고 해서 직구 던졌는데, 변화구 던졌다고 욕하는 상대에게 왈가왈부하는 일 자체가 피곤한 거다.
기름 붓고 불 지르더니, 넌 너무 뜨거워서 싫어! 라고 내차버리는 건 무슨 경우인지...
쯧... 됐다. 언제부터 누군가에게 사랑 받고, 누군가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었다고... 그냥 이대로 살다가 말란다. 외로움을 즐기기로 했다.
쯧... 됐다. 언제부터 누군가에게 사랑 받고, 누군가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었다고... 그냥 이대로 살다가 말란다. 외로움을 즐기기로 했다.
사방에 벽 치고... 보지 않고, 듣지 않고, 말하지 않고, 느끼지 않고, 생각하지 않으면서 그렇게 멍청하게 시간 보내다 보면... 언젠가 보다 강해져서 그 벽 걷어낼 수 있는 날이 오겠지. 안 오면... 안 오는대로 그렇게 살면 되는 거고...
제기랄...
제기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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