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3일 수요일

2010년 02월 03일 수요일 맑음


지난 야근에 이어 한 숨도 안 자고 버텼다. 저녁에 학원 다녀왔음에도 그랬다. 그냥 책 보다 보니 그렇게 됐다.

집에 와서는 쓰잘데기 없는 거 한다고 안 자다가... 정오가 다 되서 잠들었다. 눈 뜨니 15시. 몸이 천근만근이다. 질질 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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