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벌써 목요일인가... -_ㅡ;;;
어제는 일찍 잤다. 자정도 안 되어 누운 듯 하다. 야근하고 나와서 낮에 얼마 못 자서 그런가 피곤했다. 집에 오면서 출출하기도 하고, 입도 심심했지만... 맥주는 참았다. 그동안 간을 너무 혹사 시켰다. 미안해, 간군~ -ㅁ-
어제는 일찍 잤다. 자정도 안 되어 누운 듯 하다. 야근하고 나와서 낮에 얼마 못 자서 그런가 피곤했다. 집에 오면서 출출하기도 하고, 입도 심심했지만... 맥주는 참았다. 그동안 간을 너무 혹사 시켰다. 미안해, 간군~ -ㅁ-
새벽에 같이 사는 고참 들어오는 소리에 깼다. 한동안 아예 안 들어오더니 요즘 또 새벽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하아~ -ㅁ- 혼자 방 쓰고 싶다. 진짜 10만원짜리 방이라도 알아봐야 하나...
아침에는 배 고파서 깼다. 억지로 다시 잠 들려고 노력했다. 그렇게 두 시간 뒤척거린 것 같다. 일어나서 라면 사러 나갔다 왔다. 라면 먹고 멍 때리고 있었다. 오늘 교육 한다고 13시까지 오라고 했는데, 몸살 기 있어서 늦게 들어 간다고 문자 보내고 안 갔다.
그리고 누워서 잤다. 자기 전에는 괜찮았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머리도 띵~ 하고... 진짜 몸살 기운 있다. 말이 씨가 됐다. -ㅅ-
그리고 누워서 잤다. 자기 전에는 괜찮았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머리도 띵~ 하고... 진짜 몸살 기운 있다. 말이 씨가 됐다. -ㅅ-
이제 슬슬 씻고 돈 벌러 가야 한다. 다섯 시간만 있으면 퇴근한다. 내일은 주간이고... 주말에 야근이라서 학원 안 간다. 덜 피곤하겠다. ㅋ
2월 첫 주도 순식간이다. 시간 진짜 잘 간다. 이제 다음 주만 참으면 휴가다. 휴가다! ㅋㅋㅋ
2월 첫 주도 순식간이다. 시간 진짜 잘 간다. 이제 다음 주만 참으면 휴가다. 휴가다! ㅋㅋㅋ
매일 두 자리 이상 방문자 카운터 찍히는 거 보면 몹시 신기하다. 생판 모르는 사람이 글도 쓰고 하는 것도 신기하고... 싸이월드 미니홈피처럼 아는 사람만 들락거릴 때에는 느낄 수 없는 즐거움이다. 이제 일기 같은 찌질한 글은 작작 쓰고, 누가 봐도 퍼 가고 싶은... 도움이 될만한 글 좀 써야 되겠다. 가능하나, 주군? ㅋㅋㅋ
그나저나... 숙모 속살 검색해서 내 블로그 오는 머저리들은 대체 뭐냐고... 하아~ -ㅁ-
그나저나... 숙모 속살 검색해서 내 블로그 오는 머저리들은 대체 뭐냐고... 하아~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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