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8일 목요일

셜록 홈즈 (Sherlock Holmes, 2009)

 


보다가 잤다. 할 말이 없다. -_ㅡ;;;










달랑 저렇게 쓰면 좀 성의 없어 보일런지 모르겠는데... 기대가 너무 컸던 모양이다. 그래도 그렇지... 이게 무슨... 『 젠틀맨 리그 』 분위기 날 때부터 좀 애매하긴 했는데... 아무튼, 안 자려고 노력했지만 잠 들었다는 것만 밝히겠다.

잤으니까 제대로 못 봤겠네! 라고 한다면... 맞다. 하지만 완전히 잠든 게 아니라 살짝 졸린 상태에서 기를 쓰고 보려고 했기 때문에... 어지간한 장면은 다 봤다. 그냥... 돈 주고 보기에는 좀...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캐릭터로 승부를.- 셜록 홈즈(Sherlock Holmes, 2009)
    셜록 홈즈(Sherlock Holmes, 2009) 로버트 다로우 주니어와 주드 로의 환상 콤비를 내세운 버디무비 라고 할까요..? 리쉘웨폰, 러시아워 등에서 볼 수 있는 콤비의 활약. 사실 스토리는 크게 느낌이 없이 밋밋한 구성이네요. 캐릭터만으로 승부를 내야 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셜록 홈즈 역의 로버트 다로우 주니어의 정신 없는 연기가 흡사 케러비안의 해적의 조니 뎁과 닮아 있습니다.. 닥터 왓슨도 마찬가지로 올랜도 블룸과 성향이 많이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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