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주간 근무만 들어갔다 하면 상황이 터지는 거냐? -_ㅡ;;;
내일은... 08시까지 출근, 17시 30분에 퇴근, 학원 갔다가... 22시까지 또 출근... 다음 날 08시 40분에 퇴근... 하루 스물 네 시간 중 무려 열 아홉 시간 근무...
학원에서도 계속 졸았는데... 빨리 자야 하는데... 한× 선배가 한 잔 하자고 꼬시네. 피곤해서 못 가겠다고 하고 자야 하는데... 네~ 하고 가는 건 뭐냐...
맥주 쫌만 먹고 와서 자야지. 하아~ -ㅁ-
완전 너덜너덜이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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