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마개는 위대하다. 외부 소음 차단이 훌륭하다. 왜 진작 이 녀석을 잘 활용하지 않았을까? 물론 홍코의 어마어마한 코고는 소리는 차단할 수 없지만... -_ㅡ;;;
귀마개 하고 자는 동안 종× 선배랑 한× 선배한테 전화가 왔었다. 다시 전화하기 귀찮아서 안 하고 뒹굴~ 뒹굴~
귀마개 하고 자는 동안 종× 선배랑 한× 선배한테 전화가 왔었다. 다시 전화하기 귀찮아서 안 하고 뒹굴~ 뒹굴~
꽤 잤다고 생각했는데 한 시간도 안 잤다. 금방 잠들긴 했는데... -ㅅ-
한× 선배 전화 와서 통화했다. 플루 때문에 공가 써서 휴가 못 가는 모양이다. 고로 내일 정상 출근... 그러면 가평은 물 건너~ 결국 가평은 이×호 주사님이랑 이×원 중사님이랑 나랑 셋이 가야 할 모양이다.
한× 선배 전화 와서 통화했다. 플루 때문에 공가 써서 휴가 못 가는 모양이다. 고로 내일 정상 출근... 그러면 가평은 물 건너~ 결국 가평은 이×호 주사님이랑 이×원 중사님이랑 나랑 셋이 가야 할 모양이다.
종× 선배랑 통화한 뒤 부품 바리바리 싸들고 관사로 갔다. 종× 선배는 아들내미랑 고기 사러 가고... 형수님이 문 열어 주신다. 가자마자 뜯어서 조립하기 시작했다. 조금 후 종× 선배가 왔는데... 내가 어제 야근하고 오늘 삐번인 걸로 착각한 모양이다. 고기 먹으면서 음주 모드로 가길 바라셨지만... 안타깝게도 오늘 야근이다. -_ㅡ;;;
나도 간만에 종× 선배네서 고기랑 소주 한 잔 했으면 하지만... 근무다 보니 어쩔 수 없다.
나도 간만에 종× 선배네서 고기랑 소주 한 잔 했으면 하지만... 근무다 보니 어쩔 수 없다.
아무튼... 조립은 금방 끝났다. 윈도 7 깔고... 프로그램 이것 저것 깔았다. 생각보다 속도가 빠르다. SSD 썼다면 날아다녔겠다. 하아~ -ㅁ-
나도 컴퓨터 한 대 조립할까 싶지만... 지난 달에 농구화 두 켤레나 사고... 성과금 믿고 너무 질러대서 위험하다. 이번 달부터 참아야 한다. 일단 적금도 한 20만원 더 들어야 하고...
재현이가 엄청 많이 컸더라. 장가 가도 행복하게 살 자신이 없어져 버렸기 때문에 결혼에 대한 욕심 같은 건 전혀 없는데... 아들내미 재롱 떠는 거 보니까 갈만 할 것 같기도... 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립 마치고, 간단히 마무리 하고 나왔는데... 맥가이버 칼 두고 온 모양이다. 야근 올라가면서 들려서 받아 와야겠다. ㅋ
야근 들어가서 잡지 두 권 대충 보다 보면 시간 다 지나가겠다. 그나저나... 눈이 이 모양으로 왔는데... 가평 안 갔으면 좋겠는데... 이미 예약 다 했다고 했으니 안 갈 수도 없고... 하아~ 귀찮은데... 가기 싫다, 진짜.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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