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하나일 거라 생각했지만, 작은 균열이 그들을 둘로 쪼개고...
서로 잡아주길 바라면서도, 손 내밀기를 망설이며 상대를 기다린다.
한 걸음, 한 걸음, 뒤로 가면서... 그렇게 시나브로 멀어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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