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근무가 제일 싫다. 야근보다 더 싫다. -ㅅ-
전 날 초야 근무를 마치고 집에 오면 23시 가까이 되는데... 바로 잠 든다는 건 사실상 불가능... 일찍 잔다고 해도 여덟 시간을 채 못 채우고 일어나야 한다.
전 날 초야 근무를 마치고 집에 오면 23시 가까이 되는데... 바로 잠 든다는 건 사실상 불가능... 일찍 잔다고 해도 여덟 시간을 채 못 채우고 일어나야 한다.
어제 퇴근해서 술 먹자는 유혹을 뿌리치고 집에 왔다. 블로그 들렸다가 바로 잔다고 누운 시각이 23시 30분 정도? 엠피삼으로 노래 듣다가 자정이 좀 넘어 잠이 들었다.
일곱 시 넘어서 눈 뜨고... 김밥 사러 덜덜덜~ 떨면서 편의점 다녀왔다. 샤워하고 출근... 진욱 선배는 어제 한 잔 한 덕분에 상태가 메롱~ 이다.
진욱 선배가 잠깐 분석실 간 사이에 일이 터졌다. 와~ 이거 하나 할만 하면 다른 거 터지고... 그거 하려고 하면 또 다른 게 터지고... 정신 없었다. 진욱 선배 부를까 하다가... '이 정도도 혼자 처리 못하냐!' 라고 스스로를 다그치며 혼자 다 했다.
별 거 아닌데 뿌듯하더라. ㅋㅋㅋ 아무튼... 오전은 그렇게 바빠서 시간이 잘 갔다.
별 거 아닌데 뿌듯하더라. ㅋㅋㅋ 아무튼... 오전은 그렇게 바빠서 시간이 잘 갔다.
오후에는... 역시나 오전에 시끄러워서였는지 조용했다. 잠잠히 넘어갔다. 그러니... 당연히 잠이 올 밖에... -ㅅ-
요즘 어째 쓰는 글마다 '근무 가서 졸았다' 인데... 열심히 일한다. 한가할 때 좀 조는 거지... ㅋㅋㅋ
정신 없이 졸다가 정신 차리고, 책 좀 보다가 교대했다. 지긋지긋한 주간 근무... 시간도 드럽게 안 간다.
정신 없이 졸다가 정신 차리고, 책 좀 보다가 교대했다. 지긋지긋한 주간 근무... 시간도 드럽게 안 간다.
23일 회식 장소 탐방 겸 미리 한 잔 한다는데... 안 간다고 했다. 술 마시고 싶긴 한데... 그냥 안 가고 싶더라.
퇴근해서 진욱 선배랑 민 주사님 터미널에 내려 주고... 홈플러스 들려서 커피랑 이것저것 사오려고 했는데, 주차장이 바글바글하다. 그냥 내려왔다. -ㅅ-
기름 넣으라고 불 들어온 게 이틀 전이고... 급기야 트림도 깜빡거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순천 다녀오면서 트림 불 들어온 상태에서 30㎞ 이상을 달린 나 아닌가? ㅋㅋㅋ 기름 안 넣었다.
분당에서 ℓ당 1,800원 가까이 주고 넣으려면... 속 쓰린다. ㅠ_ㅠ
기름 넣으라고 불 들어온 게 이틀 전이고... 급기야 트림도 깜빡거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순천 다녀오면서 트림 불 들어온 상태에서 30㎞ 이상을 달린 나 아닌가? ㅋㅋㅋ 기름 안 넣었다.
분당에서 ℓ당 1,800원 가까이 주고 넣으려면... 속 쓰린다. ㅠ_ㅠ
개판으로 주차해놓고, 가게 들려서 맥주랑 김, 라면 사들고 집에 왔다. 하이트 큰 게 없어서 카스 사왔다. 역시... 카스는 맛탱아리가... 없다... T^T
날도 추운데... 싸돌아 다닐 생각하지 말고... 집에서 빈둥거리면서 자빠져 자야겠다. '1박 2일' 재방송 보고 있는데... 시간을 보니 '무한도전' 하는 시간이다. 제기랄... -ㅅ-
처음부터 못 봤으니 그냥 뒀다가 나중에 재방송 봐야겠다.
내일 용인에서 공 찬다는데... 공 차러 갈 상태가 아니니 그냥 집에서 도나 닦아야겠다. 마음도 아프고, 몸도 아프고,... 상태 메롱~ 이다. 후...
처음부터 못 봤으니 그냥 뒀다가 나중에 재방송 봐야겠다.
내일 용인에서 공 찬다는데... 공 차러 갈 상태가 아니니 그냥 집에서 도나 닦아야겠다. 마음도 아프고, 몸도 아프고,... 상태 메롱~ 이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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