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했다. ㅋ
미니홈피에서 텍스트 큐브로 넘어오니 마구 써댈수 있어서 좋다. 누가 정한 건 아니지만, 미니홈피에서는 왠지 '일기는 하루에 한 번!' 이라는 내부 지침(?)이 있어서 조금 불편했다. -_ㅡ;;;
미니홈피에서 텍스트 큐브로 넘어오니 마구 써댈수 있어서 좋다. 누가 정한 건 아니지만, 미니홈피에서는 왠지 '일기는 하루에 한 번!' 이라는 내부 지침(?)이 있어서 조금 불편했다. -_ㅡ;;;
파리아스 감독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은 헛소문이었다. 역시... 우리 파 감독님이 계약 기간 남았는데 돈 때문에 배신하고 갈 리가 없지. ㅋㅋㅋ
처음 왔을 때 뭔 듣보잡이야? 라고 생각하며 우울해했는데... 포항을 최강의 클럽으로 만들어주셨으니 감사할 따름... 굽신굽신~
처음 왔을 때 뭔 듣보잡이야? 라고 생각하며 우울해했는데... 포항을 최강의 클럽으로 만들어주셨으니 감사할 따름... 굽신굽신~
슬렁슬렁 출근해서 고스톱 몇 판 치다보니 교대 시간... 교대하고 자리에 앉아 멍 때렸다. 고참이 머리 민 거 보고 무슨 일 있냐고 묻는다. 눈치 백 단이다. ㅋㅋㅋ 아무 일 없다고 했다. 요즘도 머리 미는 사람 있냐고 갈군다. 고참 약 먹더니 머리숱이 꽤 많아진 것 같기는 하다. 음... 난 약 먹으면서까지 머리카락 지키고 싶지 않다. 생긴 거 신경 안 쓰고 막 살란다. -ㅅ-
책 보는데... 와~ 어찌나 졸린지... 잠 깨려고 기지개도 펴고, 이리저리 움직여 봤지만, 소용 없었다. 결국 앉아서 안 자는 척 하면서 좀 잤는데... 20분 지나 있더라. 그냥 저냥 개운해졌다.
16,000원이나 줬으니 책을 다 보긴 해야 하는데... 중국인 작가 놈이 책을 개판으로 써놔서 짜증스럽다. 읽기 싫다. -ㅅ-
아, 돈 아까워... 뭔가 좀 미스터리한 걸 까발려 주는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 죄다 '나중에 밝혀지겠지' 따위로 마무리하고 있다. 제대로 낚였다(조만간 독서평 쓰면서 제대로 씹어주마!).
아, 돈 아까워... 뭔가 좀 미스터리한 걸 까발려 주는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 죄다 '나중에 밝혀지겠지' 따위로 마무리하고 있다. 제대로 낚였다(조만간 독서평 쓰면서 제대로 씹어주마!).
한 잔 하자고 했으면 순대국에 소주 한 잔 했을텐데... 고참이 살짝 운을 띄웠지만, 내가 반응하지 않았다. 오늘은 그냥 자고 싶었다.
집에 오니 배가 살짝 고픈듯 한데... 봉지면이라도 해먹을까 하다가 그냥 과자 먹다 남은 거 집어 먹고 말았다. 좀 홀쭉해질 필요가 있다.
집에 오니 배가 살짝 고픈듯 한데... 봉지면이라도 해먹을까 하다가 그냥 과자 먹다 남은 거 집어 먹고 말았다. 좀 홀쭉해질 필요가 있다.
내일부터 체육관 갱신 기간이란다. 등록해놓고 3일 밖에 못 갔다. 그나마 3일째에 발목 나가서 운동 못 했으니, 달랑 이틀 운동하고 6만원 내는 거다. 그래도 등록 할까, 말까 고민은 안 된다. 발목 괜찮아지는대로 운동 해야지. 슬림해지고 싶다. ㅋㅋㅋ
부지런히 한의원 가야지~ 라고 마음 먹었지만, 결국은 한 번 가고 안 갔다. 귀찮아서 그렇게 된다. -ㅅ-
복숭아 뼈 있는 곳이 여전히 부어 있는 걸 보면, 피 한 번 더 빼야 할 것 같다. 이젠 걸을 때 통증은 없는데... 계단 내려갈 때 아프다. 다쳤을 때에는 발목 아래 쪽이 아팠는데, 이젠 슬슬 뒤 쪽이 아프다. 뒤 쪽이 아프면 오래 간다고 했는데, 걱정이다. 빨리 나아야 본전 찾을텐데...
복숭아 뼈 있는 곳이 여전히 부어 있는 걸 보면, 피 한 번 더 빼야 할 것 같다. 이젠 걸을 때 통증은 없는데... 계단 내려갈 때 아프다. 다쳤을 때에는 발목 아래 쪽이 아팠는데, 이젠 슬슬 뒤 쪽이 아프다. 뒤 쪽이 아프면 오래 간다고 했는데, 걱정이다. 빨리 나아야 본전 찾을텐데...
오늘은 텔레비전 안 보고 일찍 자야겠다. 일찍이라고 해봐야 벌써 23시 넘어 버렸지만... -ㅅ-
서 상사님과 일행들이 오늘 미국으로 떠났다. 이 상사님 어머님 돌아가셨고... 내가 자는 동안, 근무하는 동안에도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나에겐 평범한 하루였더라도 다른 누군가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날이 되기도 한다.
내일은... 누구에게 특별한 날이 될까?
서 상사님과 일행들이 오늘 미국으로 떠났다. 이 상사님 어머님 돌아가셨고... 내가 자는 동안, 근무하는 동안에도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나에겐 평범한 하루였더라도 다른 누군가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날이 되기도 한다.
내일은... 누구에게 특별한 날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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