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
~08:00 눈 뜨기
08:00~09:00 차 안팎 닦기
09:00~10:00 자전거 타고 은행 가서 통장 새로 발급
10:00~11:00 헌혈
11:00~12:00 홈플러스 가서 장 보고, 방 청소
~08:00 눈 뜨기
08:00~09:00 차 안팎 닦기
09:00~10:00 자전거 타고 은행 가서 통장 새로 발급
10:00~11:00 헌혈
11:00~12:00 홈플러스 가서 장 보고, 방 청소
실제 상황
~07:33 눈 떴으나 만사 귀찮아서 침대에서 뒹굴~
07:33~08:30 일어나서 컴퓨터 켬
08:30~10:40 인터넷 하면서 시간 까먹음
10:40~12:00 헌혈
12:00~13:00 홈플러스 가서 장 보고, 집에 옴
~07:33 눈 떴으나 만사 귀찮아서 침대에서 뒹굴~
07:33~08:30 일어나서 컴퓨터 켬
08:30~10:40 인터넷 하면서 시간 까먹음
10:40~12:00 헌혈
12:00~13:00 홈플러스 가서 장 보고, 집에 옴
결국... 차 닦는 거 못 했고, 방 청소도 아직... 일단 세탁기는 돌렸으니 그나마 다행. -ㅅ-
벌써 13시... 일단 청소는 해야겠다는 마음... 요것만 쓰고, 방 청소부터 해야지.
벌써 13시... 일단 청소는 해야겠다는 마음... 요것만 쓰고, 방 청소부터 해야지.
날씨가 좀 풀려서 반팔 티셔츠 입고 돌아다녀도 그럭저럭 괜찮았다. 세탁기 다 돌기 전에 침대 빼내서 구석에 먼지 덩어리들 해결하고... 대충 내 자리만 한 번 닦고... 그리고 자야겠다. 저녁에 학원 가야 되니까...
오늘 야근하면 내일은 노는 날... 홍명보 자선 축구 경기 보러 갈까, 말까 고민하고 있다. 이 상태 유지라면 아마도 안 갈 가능성이 높다. 기웅이 놈 데리고 갈까 싶지만, 이 자식 안 가려고 할 게 뻔하고... 내일은 아마도 방에서 텔레비전 보면서 뒹굴거리지 않을까 싶다.
오늘 야근하면 내일은 노는 날... 홍명보 자선 축구 경기 보러 갈까, 말까 고민하고 있다. 이 상태 유지라면 아마도 안 갈 가능성이 높다. 기웅이 놈 데리고 갈까 싶지만, 이 자식 안 가려고 할 게 뻔하고... 내일은 아마도 방에서 텔레비전 보면서 뒹굴거리지 않을까 싶다.
하아~ 청소하기 귀찮아... ㅠ_ㅠ

헌혈하고 받아 온 머플러. 원래는 전혈 한 사람만 준다는데, 나한테까지 주더라. 고맙다고 넙죽 받아 왔다. ㅋㅋㅋ
그나저나... 백혈구 수치가 낮다고 혈소판 못 하고 혈장 했다. 높으면 염증 있는 걸로 의심 되는 거지만, 낮은 건 그럴 수 있다고 한다. 이젠... 혈소판 헌혈도 맘대로 안 될만큼 맛이 간 내 몸뚱이. 어제 잠도 충분히 잤... 나? -_ㅡ;;;
그나저나... 백혈구 수치가 낮다고 혈소판 못 하고 혈장 했다. 높으면 염증 있는 걸로 의심 되는 거지만, 낮은 건 그럴 수 있다고 한다. 이젠... 혈소판 헌혈도 맘대로 안 될만큼 맛이 간 내 몸뚱이. 어제 잠도 충분히 잤... 나? -_ㅡ;;;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